[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동일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전북현대는 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지난 2월 21일 대전하나시티즌을 2-0으로 제압하면서 K리그 쿠팡플레이 슈퍼컵 2026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은 슈퍼컵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K리그1 첫 경기를 소화한다.
정정용 감독은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 실수 최소화하기 위해 적절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부천은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수원FC를 꺾고 K리그1 무대 승격의 꿈을 이뤘다. 대망의 첫 경기다. 전북을 상대로 밑져야 본전이라는 의지로 맞설 예정이다.
정정용 감독은 “부천이 수비하다가 역습이 적중한다면 휘둘릴 수 있다. 실수 줄이고 마무리 짓는다면 승산이 있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다음 상대가 김천상무라서 경기를 봤다. 내가 없으니까 더 잘하더라”며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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