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는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블랙 레더 소재의 집업 톱과 타이트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에도 굴욕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대형 선글라스와 블랙 백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그는 한 손에 작은 반려견을 안고 포즈를 취하며 카리스마와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짧게 연출한 웨트 헤어 스타일까지 더해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1962년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더한다.
한편 데미 무어는 과거 얼굴 변화와 관련해 ‘전신 성형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일부 공식 석상에서 평소와는 사뭇 달라진 인상과 부자연스러운 안면 윤곽으로 화제를 모으며 성형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기도 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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