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1등들'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오디션 대모’ 백지영은 1등들에게 자부심과 경외심을 동시에 드러낸다. 백지영은 “그때 1등을 참 잘 뽑았다”고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한 무대를 본 뒤에는 “나는 정말 일찍 데뷔하길 잘했다. 지금 이렇게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할 것”이라며 1등들의 클래스에 혀를 내두른다.
‘끝장전’으로 직행할 첫 번째 최종 1등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오늘(1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1등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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