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과 자유의 의미를 되새기는 3.1절을 맞아 탑텐이 새로운 행보를 발표했다. 국민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굿웨어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
탑텐은 전지현과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오래 지속되는 좋은 옷의 가치를 담아내고, 상품 이상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시대를 관통하는 상징성과 대중성을 함께 지닌 배우 전지현은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깊은 존재감을 보여주며 오랜 시간 폭넓은 공감을 얻어왔다. 엽기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첫사랑 소녀부터 닮고 싶은 여성 리더의 캐릭터까지, 화려함과 편안함을 넘나드는 그녀의 모습은 탑텐이 전하고자 하는 변하지 않는 가치를 더욱 또렷하게 만든다.
탑텐이 선보일 2026 S/S 시즌의 쿨에어, UV 프로텍션, 수퍼 스트레치 등 기능성 라인은 한국인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제품들로,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누구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전지현의 결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국민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탑텐의 2026 S/S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캠페인 화보는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세대를 아우르며 오랜 시간 변함없는 품격을 보여주는 전지현과 탑텐이 그려낼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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