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과 ♥핑크빛' 박소영, 의미심장 세레나데…"널 사랑하나 봐" 발칵 (전참시)[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세형과 ♥핑크빛' 박소영, 의미심장 세레나데…"널 사랑하나 봐" 발칵 (전참시)[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01 07:32:01 신고

3줄요약
사진 = MBC 방송 화면 / 양세형-박소영 아나운서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과 MBC 아나운서 박소영의 핑크빛에 관심이 모인다.

28일 방송된 MBN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영 아나운서는 출근하는 차 안에서 'Je T’aime(쥬뗌므)'를 열창했고, 특히 "널 사랑하나 봐~"라는 의미심장한 가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양세형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

사진 = MBC 방송 화면

"최근 좋아졌다"는 박소영의 말에 전현무는 흥분했고, 다음 곡도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로 사랑 노래였다.

회사에 도착한 박소영은 아나운서팀 전종환 부장을 만났고, 이때 전종환은 "그때 세형 씨가 러닝하자고 제안 왔는데, 러닝을 했다는 소문이 있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스튜디오의 홍현희는 두 사람의 러닝 약속이 한 번 취소됐었다고 대신 알리더니 폭설 다음날이라는 날씨에 두 사람의 '썸 기류'를 더욱 의심했다.

약속 취소에 미안함을 느낌 박소영이 먼저 날짜를 제안했고 성사된 만남인데, 유병재가 또 함께했다는 소식에 홍현희는 "왜 끼냐고"라며 분노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스튜디오

하루 업무 중 탕비실과 사무용품, 택배 정리까지 마친 박소영은 후배 고강용, 동기 정영한과 수다 시간을 가졌다.

이때 정영한이 "억울한 게 하나 있다"며 따로 러닝을 뛰는 박소영을 저격(?)했고, 이를 들은 고강용은 "양세형 씨랑요?"라고 질문해 MBC 아나운서국의 화제임을 입증했다.

박소영은 "저만 보면 다 물어보신다"고 털어놨고, 다음 장면에서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의 녹화날이 이어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 시작 전, 곽범은 박소영을 보자마자 "요즘 '전참시'에서 핑크빛 썰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도 양세형의 이름을 언급했다.

진심으로 궁금해하는 두 사람에게 박소영은 "너무 좋은 선배님"이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런가 하면, 녹화 중 유언에 대해 이야기하는 순간에 박소영이 "저는 이 세상을 떠난다면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하자 곽범과 이찬원은 "누구한테요? 양세형 양세형?"이라고 장난을 쳤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