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제107주년 삼일절인 1일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장수 -2.1도, 무주 -1.0도, 익산 2.3도, 완주 3.7도, 군산 4.3도, 정읍 5.6도, 전주 6.1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2∼16도까지 오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 및 남부 앞바다에서 0.5∼1.5m 수준으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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