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글로벌관세'10→15% 인상 시기가 안정해져 있어 '아직 논의중'이라고 알려졌다.
트럼프 '전세계 상대 15% 인상' 공언 후에 당국자 후속 발언에서는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일부 국가만 15%로 관세 오를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런 가운데 이란사태는 '美 전면전 자제' 원칙을 뒤집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란 정권 내부분위기가 트럼프에 항복할 바엔 '정면 대응 불사'태세로 가겠다는 분위기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정부)의 일방적인 독단정책이 서방국의 대미연대를 약화 시키는 조짐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유럽EU 국가들의 대중 외교 강화 웅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트럼프 보단 시진핑이 낫다”는 반응으로 유럽 정상들이 너도나도 중국행을 택하고 있는 추세이다.
독일 메르츠, 취임 후 첫 방중이 대표적인 사례로 중국과는 디커플링이 도움 안된다는 이유에서다.
유럽 각국은 대중 정상회담서 경제·무역 밀착을 통해 '美 관세 압박'에 견제구를 날리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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