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3 출연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15년 차 셰프인 박은영의 첫 독립 레스토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레스토랑에는 스승 여경래가 방문했고, 박은영은 처음으로 조리장을 달았을 때 '주방장이 바뀌었냐'고 물었던 손님을 떠올렸다.
이후 여경래의 호출을 받은 박은영은 "걸어가면서 일을 관둬야 하나 자책했는데 셰프님이 한마디도 나무라지 않고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독려해주셨다"고 감사 인사했다.
그런가 하면, 박은영은 여경래에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3을 언급했다. 박은영은 시즌1에서 흑셰프 '중식 여신'으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 두 시즌과 다르게 시즌3는 팀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은영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 패널들의 눈길을 끌었다.
패널들은 박은영뿐만 아니라 정지선, 여경래의 식당이 참가한다면 벌어지게 된 중식 빅 매치에 벌써부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집안싸움인데?"라는 헤드 셰프의 말에 여경래는 "어찌 됐든 서로 응원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공개됐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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