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덕에 16억 초대박! 베식타시, 'OH 사인회' 대성공…"2시간 50분 팬서비스, 유니폼 1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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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덕에 16억 초대박! 베식타시, 'OH 사인회' 대성공…"2시간 50분 팬서비스, 유니폼 1만장 판매"

엑스포츠뉴스 2026-02-28 22:3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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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덕에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가 막대한 유니폼 수익을 벌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간) 오현규가 투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유니폼 1만 장을 판매했으며 2시간 50분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베식타시 구단에 유니폼 수익 5000만 리라(약 16억원)를 안겨줬다. 파나틱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덕에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가 막대한 유니폼 수익을 벌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가 투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팬들과 만났다. 그는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식타시 홈구장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오현규 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수많은 팬들이 오현규의 사인을 받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팬들은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된 행사를 보기 위해 일찍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을 섰다"라며 "베식타시 서포터들은 유니폼과 스카프에 오현규의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도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덕에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가 막대한 유니폼 수익을 벌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간) 오현규가 투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유니폼 1만 장을 판매했으며 2시간 50분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베식타시 구단에 유니폼 수익 5000만 리라(약 16억원)를 안겨줬다. 파나틱

이어 "오현규는 베식타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유니폼 1만 장을 판매했다"라며 "2시간 50분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준 그는 구단에 5000만 리라(약 16억원)의 수익을 안겨줬다"라고 덧붙였다.

오현규는 지난달 5일 베식타시와 2029년 6월까지 유효한 3년 반 계약을 맺으면서 튀르키예 무대에 진출했다.

베식타시는 오현규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1억원)를 지불했다. 계약에 옵션 100만 유로가 포함돼 이적료 총액은 1500만 유로(약 258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1903년에 창단된 베식타시는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와 함께 이스탄불을 연고지로 삼고 있는 튀르키예 3대 명문 구단 중 하나다. 1부리그 우승도 가장 최근에 달성했던 2020-2021시즌을 비롯해 총 16번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덕에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가 막대한 유니폼 수익을 벌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간) 오현규가 투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유니폼 1만 장을 판매했으며 2시간 50분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베식타시 구단에 유니폼 수익 5000만 리라(약 16억원)를 안겨줬다. 베식타시 SNS

오현규는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으면서 구단 123년 역사 최초로 베식타시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됐다.

오현규는 또한 베식타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는 베식타스가 오현규를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파나틱'도 오현규 입단 당시 "오현규의 영입은 123년 역사를 자랑하는 베식타시 구단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선수라는 점에서 획기적인 사건이다"라며 "이적료는 구단 역사상 최고액 중 하나이며, 오현규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준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오현규는 명망 높은 등번호 9번을 배정받았는데, 이는 오현규가 공격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분명한 신호이다"라며 "그는 베식타시의 새로운 영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덕에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가 막대한 유니폼 수익을 벌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간) 오현규가 투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유니폼 1만 장을 판매했으며 2시간 50분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베식타시 구단에 유니폼 수익 5000만 리라(약 16억원)를 안겨줬다. 베식타시 SNS

오현규는 합류하자마자 맹활약하면서 기대에 부응했다. 그는 지난 9일 베식타시 데뷔전인 알라니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트렸고, 16일 바샥셰히르 원정 경기에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지난 23일 괴즈테페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선 후반 29분 팀의 네 번째 골을 터뜨리며 4-0 완승에 쐐기를 박았다.

당시 오현규는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한 직후 홈 팬들이 자리한 관중석을 향해 달려가 손가락 세 개를 차례로 펴 보이며 3경기 연속 골을 자축했다.

이로써 오현규는 베식타시 구단 역사상 이적 후 첫 3경기에서 모두 득점한 최초의 선수로 기록됐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덕에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시가 막대한 유니폼 수익을 벌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간) 오현규가 투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현규는 베식타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유니폼 1만 장을 판매했으며 2시간 50분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면서 베식타시 구단에 유니폼 수익 5000만 리라(약 16억원)를 안겨줬다. 베식타시 SNS

합류하자마자 3경기 모두 골을 터트린 오현규는 베식타시의 새로운 영웅으로 등극했고, 수많은 팬들이 팀의 새로운 스타 오현규의 사인과 유니폼을 얻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수준에 이르렀다.

베식타시에서 훌륭한 출발을 보이고 있는 오현규는 이제 4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오현규는 28일 오후 10시 코자엘리스포르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도 오현규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기에 오현규가 다시 한번 상대팀 골망을 흔들어 베식타시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뜨릴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사진=파나틱 / 베식타시 SNS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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