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마커스 래시포드의 FC 바르셀로나 잔류가 확실시된다.
28일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데쿠 단장과 마커스 래시포드의 에이전트인 아르투로 카날레스 간의 회담 이후 바르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기 위한 길이 열렀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의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 공격수로 이번 시즌 기회를 위해 바르사로 임대를 온 상황이다.
매체에 따르면 바르사는 래시포드 영입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서비스를 확보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3,000만 유로(한화 약 512억 원)를 지불할 예정이다. 다만 바르사가 선수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라리가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에 맞추기 위해 연봉 삭감을 감수해야 한다. 래시포드 역시 이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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