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연예인' 딘딘도 결국…"12시간 찍고 20분 방송, 말도 안 돼" 제작진에 불만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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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연예인' 딘딘도 결국…"12시간 찍고 20분 방송, 말도 안 돼" 제작진에 불만 (워크맨)

엑스포츠뉴스 2026-02-28 18: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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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워크맨'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래퍼 딘딘이 웹예능 '워크맨' 촬영 강도에 대해 솔직한 불만을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메가커피·도미노·두찜... 본사 쳐들어가서 역대급 배달 혜택 받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메가커피' 편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딘딘이 다시 한번 게스트로 등장한 모습이 담겼다.

이준과 딘딘은 촬영장에 도착하자 당시 기온이 영하 10도라는 점을 언급했다. 이에 이준이 "'1박 2일' 촬영에 비하면 이건 뭐"라고 하자, 딘딘은 "할 만하다. 20분짜리 영상인데 12시간 찍으면 많이 찍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이 "가성비가 좀 안 좋다"고 하자 딘딘은 "말도 안 된다"며 촬영 강도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 "그건 귀신같이 편집하더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워크맨'

이후 두 사람은 배달 기업 요기요의 마케터로 1일 직업 체험에 나섰다. F&B 기업들과의 미팅을 통해 총 4건 중 3건을 성사시키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저가 커피 브랜드와의 미팅에서 이준은 "딘딘과 저를 광고 모델로 쓰시면 특별히 반값에 해드리겠다"고 제안했다. 딘딘 역시 "저희랑 콜라보하면 확실히 YTN에서 저희를 쓴다. 이 브랜드 하면 저랑 딘딘이다"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유튜브 '워크맨'

이에 커피 브랜드 관계자는 "제안했던 가입, 입점은 1차적으로 진행하겠다. 열정을 보니 잘해주실 것 같다. 담당자와 논의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고, 이준과 딘딘은 "이건 정말 리얼이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딘딘은 과거 이준과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준이 카페 지점장에게 "월 천만 원을 버느냐"고 묻자,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 개념이 없다"고 지적했고 이후 '개념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사진 = 유튜브 '워크맨'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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