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 부부, 결혼 후 2세 준비 중인 근황 공개… "남편 좋은 유전자 남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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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윤선우 부부, 결혼 후 2세 준비 중인 근황 공개… "남편 좋은 유전자 남기고 싶어"

메디먼트뉴스 2026-02-28 17:3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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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 부부가 결혼 이후 변화된 가치관과 함께 본격적인 2세 준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25일 김가은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10만 명 달성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은은 직접 선물을 제작하던 중 자연스럽게 현재 남편 윤선우와 아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가은은 이전에는 우리 둘 다 자녀 계획에 대해 큰 생각이 없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제는 진지하게 고민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몇 달 전만 해도 스스로에게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으나, 결혼 생활을 하며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준비 과정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은은 이미 산전 검사까지 마친 상태라며 병원에서도 지금이 가장 적기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 윤선우에게 매일 영양제를 직접 챙겨주고 병원 예약도 도맡아 하며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화목한 부부의 면모를 과시했다.

미래의 아이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는 아기가 태어나면 현재 기르고 있는 반려동물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무척 귀여울 것 같다며, 무엇보다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꼭 남기고 싶다는 애정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좋은 소식이 생기면 가장 먼저 팬들에게 알리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지난 2015년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무려 10년 동안 굳건한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연인에서 부부로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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