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닮은꼴' 미녀 선수 후지사와, 日 컬링 드림팀 스킵 1순위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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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닮은꼴' 미녀 선수 후지사와, 日 컬링 드림팀 스킵 1순위로 거론

일간스포츠 2026-02-28 17:0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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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와 사츠키. [사진 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팀킴'과 명승부를 펼치며 맞수를 형성했던 일본의 스킵 후지사와 사츠키(35)가 일본 컬링대표팀의 '드림팀' 멤버로 거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대표팀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데 따른 것이다.

히가시스포는 '만약 일본 컬링대표팀이 드림팀을 결성한다면 어떤 선수로 구성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NS(소셜 미디어)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고 28일 보도했다. 이 같은 논의가 나온 것은 일본 컬링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부진했기 때문이다. 일본은 풀리그 형식으로 치러진 예선에서 2승 7패로 탈락했다.

대표팀 선발 제도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히가시스포는 '일본 컬링대표팀의 재건은 차기 동계올림픽에서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대한 개혁안 중 하나로, 현재처럼 한 팀을 통째로 대표로 선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른 구기 종목처럼 포지션별로 우수 선수를 소집하는 선발팀 제도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짚었다.

이와 함께 SNS를 중심으로 '일본 컬링 드림팀' 구성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중 후지사와가 최고의 스킵 선수로 많이 거론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드림팀을 뽑는다면 후지사와, 기타자와, 우에노 미유' '다른 멤버는 대표 선발 당시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현재로선 스킵은 후지사와밖에 없을 것' 등의 반응을 남겼다.

후지사와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후지사와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간판 컬링 스타 선수다. 평창 올림픽 당시 김은정이 이끄는 '팀킴'과 명승부를 펼쳐 국내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후지사와는 현재 홋카이도 키타미시의 로코 솔라레팀 소속으로 선수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특히 후지사와는 출중한 컬링 실력뿐 아니라 앳되고 사랑스러운 외모로도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후지사와가 국내 배우 박보영과 신혜선 닮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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