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는 27일 캡콤 아시아와 협력하여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PS5, Steam, 닌텐도 스위치 2에서 한국어 자막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패키지 제품을 국내 정식출시 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약 5년만에 나오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신작으로, 전작인 ‘바이오하자드 아웃브레이크’에 등장한 알리사 애쉬크로프트의 딸인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와 레온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번 작품의 특징으로는 공포와 액션으로 나눠진 주인공 캐릭터간의 대비되는 플레이와 1, 3인칭으로 변경되는 시점 전환이 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스토리는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가 폐허가 된 호텔에서 발생한 변사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으로 향하면서 시작되고, 게임의 배경이 라쿤 시티이기에 전작을 플레이한 팬들의 기대도 받고 있다.
현재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평론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 88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균형 잡힌 캐릭터 플레이 경험, 공포에서 오는 긴장감과 액션 등을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닌텐도 스위치2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세트 상품인 ‘바이오하자드 제너레이션 팩’도 함께 출시됐다. 본 팩에서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본편과 함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골드 에디션’,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골드 에디션’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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