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MLB 시범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 배지환 침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성문, MLB 시범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 배지환 침묵

한스경제 2026-02-28 12:53:23 신고

3줄요약
송성문. /연합뉴스
송성문. /연합뉴스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30)이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송성문은 28일(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리버 필즈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콜로라도 로키스전 8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2-3으로 패했다.

송성문은 0-0으로 팽팽한 3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볼카운트 1-2에서 콜로라도 2번째 투수 후안 메히아의 5구째 시속 144㎞ 커터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후속 타자들의 볼넷이 이어지며 3루까지 진출 후 매니 마차도의 외야 희생 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그는 5회 삼진, 7회 내야 땅볼로 이날 공격 기회를 마쳤다.

송성문은 전날 신시내티 레즈 상대로 2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한 후 이틀 연속 안타를 신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올 시즌 시범경기 성적은 4경기 타율 0.222(9타수 2안타), 출루율 0.417이다.

뉴욕 메츠의 배지환은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0.111(9타수 1안타)이다. 경기는 메츠가 14-3으로 크게 이겼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