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동휘, 구멍 뚫린 '서울역 TPO' 패션에 무지개 회원들 경악… "패셔니스타인가 품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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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동휘, 구멍 뚫린 '서울역 TPO' 패션에 무지개 회원들 경악… "패셔니스타인가 품바인가"

메디먼트뉴스 2026-02-28 11:1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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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이동휘가 난해한 패션으로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와 이동휘의 부산 여행기, 그리고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새벽 5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각, 서울역 앞에서 만난 코드 쿤스트와 이동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이동휘는 옷 곳곳에 구멍이 뚫린 독특한 외투를 입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코드 쿤스트가 서울역 분위기에 맞춘 패션이냐며 농담을 던지자, 이동휘는 덤덤하게 추우면 구멍에 손을 넣고 있으라고 맞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주승은 비둘기 밥을 줄 것 같은 비주얼이라며 의아해했고, 전현무는 옷을 잘 입는 건 알겠지만 이건 품바가 아니냐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이번 부산행은 블록 장난감을 향한 열정에서 시작됐다. 코드 쿤스트는 부산에 유니크한 블록 보물 창고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동휘와 함께 길을 나섰다. 하지만 부산역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9시인 반면, 목적지의 오픈 시각은 오후 2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앞날에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

한편 전현무는 바자회 사후 관리를 위해 안재현의 집을 방문했다. 안재현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언급하며 기대를 드러냈고, 전현무는 자신이 직접 만든 무쫀쿠를 유명 맛집에서 줄을 서서 사 온 고가의 쿠키라고 속이며 안재현을 완벽히 낚았다.

전현무의 거짓말에 속아 정성스럽게 접시까지 준비한 안재현은 쿠키의 실체를 확인한 후 충격에 휩싸였다. 기대감이 박살 났다며 허탈해하던 안재현은 비주얼만큼이나 생소한 식감에 웃음을 터뜨렸고, 두 사람의 묘한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패션과 장난감에 진심인 코동 형제의 부산 투어와 전현무의 파란만장한 배송 서비스 뒷이야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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