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20kg 감량 후 성형 논란…주사 맞다 사투 벌이기도 [DA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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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20kg 감량 후 성형 논란…주사 맞다 사투 벌이기도 [DA클립]

스포츠동아 2026-02-28 10:3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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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와 외모 관리에 대한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6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는 ‘소유가 하는 관리가 어떤 거냐구요? 모두 알려드립니다 | 소유‘s 관리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그동안 팬들이 궁금해했던 피부 및 바디 관리법, 그리고 현재 몸무게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

소유는 먼저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살 빠지고 나서 사람들이 수술했네, 턱 깎았네 말씀하시는데, 피부과 선생님이 먼저 ’고소 안 하냐‘고 하실 정도로 억울하다”며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관리를 받아온 결과”라고 해명했다. 또한 주사 공포증이 심해 리쥬란 등 통증이 심한 시술은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격적인 과거 몸무게를 고백했다. 소유는 “가장 살쪘을 때 몸무게가 68kg이었다”며 “그 사실이 너무 수치스러워 그동안 말을 못 했다”고 전했다. 현재 49kg인 그는 약 20kg을 감량한 셈. 다이어트 비결로는 유산소 운동의 비중을 높이고, 하체 근육 대신 맨몸 운동 위주로 체형을 정리하며 ’근육‘을 걷어낸 것이 신의 한 수였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운동 루틴도 공유했다. 헬스장에 가면 3시간 동안 운동한다는 그는 “러닝머신을 뛸 때 지루함을 이기기 위해 ott 영상을 보며 1시간 이상 뛴다”며 “운동 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으로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실제 피부과 시술 현장을 공개하며 ’관리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평소 수부지(수분 부족형 지성) 타입이라는 소유는 색소 침착을 위한 토닝과 탄력을 위한 고주파 관리를 꾸준히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주사를 극도로 무서워해 염증 주사 한 대를 맞는 데도 인형을 껴안고 사투를 벌이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고압 산소까지 마친 소유는 “관리는 꾸준함이 정답”이라며 “올 한 해도 다 같이 예뻐지자”는 격려와 함께 영상을 마무리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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