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2월 3주차 송파구 부동산 시장에서 가락동 헬리오시티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가락동 헬리오시티 84.98㎡ 6층 매물이 보증금 12억8천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잠실동 리센츠 84.99㎡ 7층 매물이 보증금 12억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이 매물은 신규 계약으로, 계약 기간은 2년이다.
2월 21일, 가락동 헬리오시티 84.99㎡ 1층 매물이 보증금 11억5천만원에 갱신 계약됐다. 기존 보증금에서 변화가 없는 수준이었다.
잠실동 잠실엘스 84.88㎡ 7층 매물도 보증금 11억5천만원에 신규 전세 계약이 체결되었다.
거여동 송파위례리슈빌 105.462㎡ 6층 매물은 보증금 11억원에 거래되었고, 오금동 현대(2-4차) 130.93㎡ 14층 매물은 보증금 9억5천만원에 새로운 전세 계약이 성사되었다.
이외에도 문정동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 84.98㎡ 7층 매물이 보증금 9억4천만원에, 오금동 대림 125.79㎡ 4층 매물이 보증금 9억2천만원에 각각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마지막으로 방이동 코오롱아파트 84.95㎡ 7층 매물은 보증금 8억5천만원에, 장지동 위례24단지(꿈에그린) 84.96㎡ 3층 매물은 보증금 8억2천만원에 갱신 계약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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