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에 손님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손님들이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찡찡거리기 시작했거든요
의자와 쉼터를 많이 설치해도 손님들을 모두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였습니다.
그래서 똑똑한 장인들은 계체수 조절 롤러코스터를 만들었는데요.
간단하면서도 쉽게 손님들의 수를 조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공원 등급이 나스닥 마냥 너무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손님들이 위험을 느껴 기구를 타지 않아 사실상 1회용에 그쳤습니다.
바로 그 순간 또 다른 장인이 공허 엘리베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손님들을 직접 죽이는게 아닌 공허로 보내버리는 방법이였는데요.
이 방식은 공원 등급을 좋게 유지하면서도 손님들은 기구를 안전하다고 생각해
손님들을 없애는 최고의 방법이였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 역시 간혹 기구가 고장나는 단점이 존재했고
특히 운행 중 긴급 정지 한 경우엔 출구로 들어가 수리를 해야 하는데 기술자가 출구를 찾는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바로 그때 천재적인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미로를 활용하는 공허 포탈을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미로는 기구 특성 상 고장이 나지 않기 때문에 수리와 점검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놀라운건 여기서부터 였습니다..
미로의 기구 특성상 회전율도 빠르고 공허 엘리베이터보다 더 작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존재했는데요.
이렇게 해서 우리가 현재까지도 널리 쓰고 있는 공허 메이즈가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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