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 대비 81.65포인트(p) 오른 1333.11로 나타났다.
노선 별로 보면 미주 동안은 1FEU(12m 컨테이너 1개)당 2691달러로 전주 대비 167달러 상승했다. 미주 서안은 1857달러로 전주 대비 70달러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노선은 1TEU(20피트컨테이너)당 1420달러로 전주 대비 59달러 상승했으며, 지중해 노선은 전주 대비 128달러 상승한 2305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노선은 1TEU당 전주 대비 347달러 오른 347달러, 남미 노선은 434달러 상승한 1622달러로 나타났다. 호주/뉴질랜드 노선은 22달러 상승한 71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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