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옷태에 무너졌던 코쿤, 박지현 스타일링에 자신감 "그냥 입히면 돼"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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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옷태에 무너졌던 코쿤, 박지현 스타일링에 자신감 "그냥 입히면 돼"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2-28 07:4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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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현무의 옷태에 무너졌던 코드쿤스트가 박지현 스타일링에 자신감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박지현 스타일링에 자신감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절친 이동휘와 함께 부산의 한 빈티지숍을 방문해 옷을 골랐다. 

코드쿤스트는 박지현이 자신의 스타일처럼 입고 싶어 하자 같이 쇼핑을 가보자고 했다. 전현무는 코드쿤스트에게 섭섭함을 표했다.



앞서 전현무와 기안84의 패션 전쟁에서 전현무를 서포트했다가 진땀을 뺐던 코드쿤스트는 "지현이는 쉬운 레벨이다. 그냥 던져서 입히면 된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전현무를 향해 "이제 패션 욕심 내려놔라. 왜 부질없는 걸 자꾸 붙잡는 거냐"고 얘기했다.

이동휘는 가죽재킷, 코트, 화이트 재킷 등 여러 벌의 옷을 입어봤다. 박지현은 이동휘의 스타일을 쭉 지켜보더니 "옷을 희한하게 입으면 잘 입었다고 하신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박지현에게 안 어울릴 것 같은 옷을 입어보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코드쿤스트는 여자 옷 코너에서 어머니에게 어울릴만한 옷을 발견하고 바로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리정은 어머니와 친하게 지내는 코드쿤스트를 보면서 "진짜 다정하다"고 말했다.

코드쿤스트 어머니는 아들이 고른 옷을 보더니 "엄마 무늬 있는 거 싫어하는데 단색만 좋아해"라고 말하며 웃었다.

코드쿤스트는 어머니가 싫다고 하셨지만 요즘 자신이 사준 옷만 입고 다니신다고 얘기해줬다.

빈티지 숍에서 나온 이동휘는 부산의 명물로 자리잡은 유명 피자가게 본점을 발견하고는 "부산에 오면 국밥 먹어야 한다는 편견 버려야 한다"고 했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피자가게 본점으로 들어갔다가 웨이팅이 15팀이나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근처의 또 다른 본점을 찾아갔다.



다행히 웨이팅이 없었고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베스트 메뉴를 주문했다. 이동휘는 "나 부산 와서 피자 처음 먹어보는 것 같다"며 부산에서 먹는 피자를 신기해 했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피자를 먹고 유기묘 카페에서 고양이들을 만났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한 여자 아이를 만나더니 각자의 반려묘 대결을 시작했다. 여자 아이는 코드쿤스트의 반려묘 시루를 선택했다. 

이동휘는 미련이 남은 모습을 보였다. 코드쿤스트는 "코쿤이랑 뷔 사진 놓고 '누가 더 잘 생겼냐' 이런 느낌인 거다. 동휘 형은 '코쿤이 더 낫지'라고 우기는 거다"라고 말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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