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단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7일 아이비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에는 '급빠가 필요할 때..! 다이어트 시작! 10년만에 프로필 사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아이비는 51.6kg라는 현 몸무게를 공개하며 고민을 드러냈다. 그는 "작년 '레드북' 연습할 때 48kg였다. 제가 절제를 잘 못한다. 배가 불러도 먹는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가 왔다"고 말했다.
이후 아이비는 프로필 사진 촬영일을 이틀 앞두고 디톡스를 시작했다. 디톡스주스와 단백질만 먹고 이틀을 보낸 것.
그는 "제가 얼마 전에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 그 시술을 받기 전에 채혈을 해가지고 제 몸에 맞는 음식이 쫙 나온다. 근데 제가 계란, 탄수화물이 안 맞고 고기류는 다 괜찮더라"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몸무게는 50.3kg.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 아이비는 "마음도 몸도 너무 가볍다. 그래도 운동도 하고 디톡스 해가지고 배가 들어간 느낌이 있다. 해봐야 안다"며 뿌듯해 했다.
사진 = 유튜브 '아이비티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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