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물 자랑 역풍' 고소영, 무당 앞 오열…"그렇게 살다가 병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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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건물 자랑 역풍' 고소영, 무당 앞 오열…"그렇게 살다가 병 와"

엑스포츠뉴스 2026-02-28 06:5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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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27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맞이 고춘자 선생님&이다영 선생님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무속인 고춘자는 고소영의 운세를 봐줬다. 그는 고소영에 대해 "남이 볼 때 정말 아무 걱정이 없고 아무 근심이 없는 여인이라는 게 많이 보이는데 내가 본 고소영은 너무 자제하는 게 많다"면서 "화려하게 비치는 만큼 가슴에 묻은 게 많다"고 짚었다. 

이어 "화산 폭발하듯 재물을 갖고 들어온다. 그래서 재물은 무지무지 들어오는데 돈만 있어서 행복한 건 아니지 않나"라며 "내가 볼 때 소리 안 나는 눈물을 너무 많이 흘린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고소영은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다. 



또다른 무속인 이다영도 고소영의 운세를 언급했다. 그는 "내 새끼를 위해 살았다. 살아온 세월이 좋기도 했고 앞으로도 행복할 예정이지만 나라는 사람을 돌아보니 너무 허무한 거다. 남들 보기에는 겉으로 화려하고 무슨 생각하나 무슨 걱정 있나 싶지만 빛 좋은 개살구"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다 접고 애들 엄마로 살아갈까 하지만 그렇게 살 팔자가 못 된다"면서 "욕을 먹고 화살을 먹고 손가락질을 당해도 남 앞에 빛이 나야 하는 사주인데 사주를 다 묻어놓고 살다 보니 속에 병이 나는 형국이다. 그렇게 살다가는 병 온다"는 말로 고소영에게 '일'을 하라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보유 중인 300억 빌딩을 자랑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우연히 건물을 마주한 뒤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냐", "효자야 안녕"이라고 해맑게 말한 것. 

해당 건물은 고소영의 남편인 장동건이 2011년 126억 원에 매입한 건물로, 현재 가치는 30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를 두고 '효자'라고 표현한 것. 이에 부정적 반응이 쏟아지자, 영상에서 건물 언급 부분만 삭제 처리됐다. 

사진 = 고소영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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