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인공지능(AI)의 파괴적 혁신이 일자리를 줄이고 기존 산업의 몰락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되면서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1.28포인트(-1.05%) 내린 48,977.9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98포인트(-0.43%) 내린 6,878.8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0.17포인트(-0.92%) 내린 22,668.21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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