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54만원 카메라 중고 거래 사기당했나…혜리도 깜짝 “짝퉁 아니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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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54만원 카메라 중고 거래 사기당했나…혜리도 깜짝 “짝퉁 아니야?” [RE:뷰]

TV리포트 2026-02-28 06:00:02 신고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박경혜가 중고 카메라를 거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채널 ‘경혜볼래’에는 ‘롯데월드에 머리띠 사러 간 사람 우리뿐일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는 본격적인 채널 촬영을 위해 일체형 핸드헬드 카메라 구매에 나선 박경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구매하기로 결심했지만, 75만 원 상당의 금액이 부담됐다고 밝혔다. 박경혜는 최저가 제품을 찾다가 당근 마켓에서 미개봉 제품을 54만 원에 파는 글을 발견하고 인생 첫 중고 거래에 도전했다고.

모자와 안경, 마스크를 쓴 채 완전히 무장한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판매자를 찾았다. 박경혜는 판매자에게 구성품 설명을 듣고 난 뒤 성공적으로 첫 중고 거래를 마쳤다. 그는 “이게 뭔가 떨린다. 저기 앞에서 ‘누구시지’ 이렇게 서로 묻는 게 (신기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후 박경혜는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혜리 집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카메라 언박싱을 시작했다. 그는 포장을 뜯으면서 “미개봉인데도 불구하고 54만 원이었다. 진짜 싸게 주셨다. 역시 당근 온도 97도의 위엄”이라며 내내 감탄했다. 그러면서 혜리에게도 “당근 온도 97도인 사람 봤냐”라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박경혜는 혜리와 같은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구성품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혜리는 “그럼 언니 카메라가 짝퉁 아니야?”라고 농담을 던져 박경혜를 당황하게 했다.

언박싱을 마친 박경혜는 테스트 촬영을 하며, 새 카메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내 두 사람은 김혜수가 보낸 굴과 삼겹살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경혜와 혜리는 2019년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부터 2021년 ‘간 떨어지는 동거’ 등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예계 소문난 ‘찐친’ 사이로 지내오고 있다. 평소에도 서로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거나 채널을 통해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 공유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경혜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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