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이동휘, 부산 블록 성지 갔더니 오픈 5시간 전…당황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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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이동휘, 부산 블록 성지 갔더니 오픈 5시간 전…당황 (나혼산)

스포츠동아 2026-02-28 01: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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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를 찾았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공개됐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이른 새벽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코드쿤스트는 “블록 장난감을 좋아하는데, 되게 유니크한 보물 창고 같은 곳이 부산에 있다고 해서 간다”며 설레했다. 어둠을 뚫고 달려 부산역에 도착한 코드쿤스트가 “거기가 오픈이 두 시”라고 말하자, 이동휘는 “오픈이 두 시면 많이 잘못됐는데? 지금 아홉 시야”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코드쿤스트는 이동휘와 부산 여행을 온 진짜 목적을 밝혔다. 그는 “음악 작업을 하면서 진짜 바보가 됐다고 느껴졌다”며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찾다 블록의 매력에 빠져들게 됐다고 고백했다. 평소 블록을 좋아했던 이동휘 또한 대본을 볼 때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공감했다.

가게에 도착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온통 블록으로 가득한 세계가 펼쳐지자 “미쳤다”라며 감탄을 터뜨렸다. 두 사람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블록들이 전시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한정판부터 희귀한 빈티지 블록들이 빼곡하게 보관된 ‘비밀의 방’에 들어섰다. 블록들을 조심스럽게 구경하던 중, 사장님의 조마조마한 모습에 이동휘는 비밀의 방에서 나와 셀프 자가 격리를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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