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나이젤 코 울프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오는 2026년 하반기 마무리될 항공우주 및 자동화 사업부 분리가 억눌린 기업 가치를 크게 끌어올릴 것이라고 진단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려 잡았다.
코 애널리스트는 허니웰이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은 22배 주가수익비율에 거래되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하며 해당 종목에 대한 목표가를 293달러로 새롭게 제시했다.
한편 정규장 개장 직후 기업 구조 개편 호재가 투심을 강하게 자극하며 강세로 출발한 주가는 오전10시34분 기준 전일대비 1.27% 상승한 242.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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