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고돼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오늘(28일) 오전에는 보수단체인 '자유통일당'과 '자유대학'이 각각 서울 중구 세종대로와 종로구 대학로 인근에서 집회를 연다.
집회를 마친 뒤 '자유통일당'은 청와대 인근인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쪽으로 행진한다. '자유대학'은 종로길을 이용해 광화문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은 "도심권 주요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고 사전에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 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카카오톡(서울경찰교통정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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