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장진 감독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불란서 금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극 '불란서 금고'는 장진 연출이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서로의 이름도, 과거도 모른 채 은행 지하 공간에 모인 다섯 명이 '밤 12시, 모든 전기가 나가면 우린 금고를 연다'는 단 하나의 규칙 아래 펼쳐지는 이야기다.
한편, '韓 최고령 배우' 신구와 함께 무대를 펼칠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개막 전부터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연극 '불란서 금고'는 오는 3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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