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대학교 개강을 앞두고 학생들은 학사 일정과 이수 학점을 고려해 시간표를 확정하는 동시에 운동, 독서, 어학 학습 등 자기계발 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있다. 그러나 학기 중에는 수업과 과제, 팀 프로젝트, 시험 일정이 이어지며 시간 관리 부담이 커 자기계발을 병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학기 중에도 학습 동기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현실적인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취업 시장에서 어학 성적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하는 가운데 어학 및 자격증 시험을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대학생이 늘고 있다. 한국TOEIC위원회가 2025년 상반기 국내 주요 기업 채용 공고 722건을 분석한 결과 84.8%에 해당하는 612건이 채용 전형에서 TOEIC 성적을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학 성적이 채용 과정에서 여전히 중요한 평가 지표임을 보여준다.
YBM넷의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은 학기 중에도 학습 동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 500% 토익 환급코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목표 달성 시 수강료를 최대 500%까지 환급하는 보상형 코스로 토익과 토익스피킹 성적에 따라 실질적인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과정은 수료 조건을 간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56일 연속 출석 중심에서 벗어나 ‘하루 1강 완강’ 기준으로 단순화했고 모의테스트 응시 요건도 2회에서 1회로 축소해 학습자의 심리적 부담을 낮췄다. 복잡한 절차 대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학습 구조를 마련해 학기 중에도 꾸준히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환급 혜택 폭도 확대했다. 토익 성적 제출 시 성적에 따라 수강료의 100%에서 최대 300%까지 환급된다. 이후 30일 이내에 토익스피킹 성적을 추가로 제출하면 최대 200% 추가 환급이 가능해 총 50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한 개 이상의 어학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습자를 위해 YBM 대표 강사진의 토익과 토익스피킹 강의는 물론 수험영어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출문제 기반 학습 콘텐츠와 강사별 학습 노하우도 지원해 학기 중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목표 점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YBM인강 관계자는 “채용 환경에서 어학 성적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개강 이후에도 학업 일정과 병행해 어학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가 있다”며 “‘하루 1강 완강’과 같이 실천 가능한 미션과 목표 달성 시 환급 혜택이 줘지는 ‘최대 500% 토익 환급코스’를 활용한다면 학기 중에도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며 어학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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