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7일 오후 3시 34분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의 전원주택단지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및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헬기 11대, 차량 27대, 인력 88명을 진화 작업에 투입해 오후 4시 56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자세한 피해 내역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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