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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동산에 몰려 있는 돈이 증시로 가면 코스피는 올라가게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의 사례를 들며 “10년 전부터 부동산 거품이 사라지고 골프장 회원권 가격도 폭락하는 등 나라가 정상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홍 전 시장은 “우리는 기득권층의 탐욕에 갇혀 부동산이 경제를 좌우하는 기형적인 선진국 모습을 띠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택은 내가 살 집 하나면 족하다”며 “탐욕은 재앙을 부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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