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제주 여성공동체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창업팀 모집은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되며, 1차 선발을 거쳐 5월 초까지 총 17회에 걸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AI) 활용 마케팅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시장 분석 및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공동체 운영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5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는 각 1천만 원의 창업 보육비와 함께 사업화 실행 단계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이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등 상위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연계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신청 방법과 세부 사항은 제주도 및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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