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의 카리스마, 샤넬 J12를 입다… 바다를 닮은 평온함과 무한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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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번천의 카리스마, 샤넬 J12를 입다… 바다를 닮은 평온함과 무한한 가능성

스타패션 2026-02-27 16:34:00 신고

/사진=샤넬,
/사진=샤넬, 'J12' 워치 새 캠페인 공개...궁극의 강인함 담아

샤넬(CHANEL)이 새로운 'J12' 워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드러움 속에 깃든 궁극의 강인함'을 주제로, J12 세라믹의 독보적인 특성과 워치의 근원인 '물'에서 영감을 받은 점을 강조한다. 하우스 최초의 유니섹스 스포츠 워치인 J12가 지닌 본연의 가치를 한층 더 확장한 것이다.

J12와 물은 안정감과 평온함,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공통의 본질을 공유한다. 이번 캠페인은 다채로움과 균형, 고유함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모델 지젤 번천과 끌레망 샤베르노는 절제된 힘과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로 J12가 지닌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사진=샤넬, 'J12' 워치 새 캠페인 공개...궁극의 강인함 담아
/사진=샤넬, 'J12' 워치 새 캠페인 공개...궁극의 강인함 담아
/사진=샤넬, 'J12' 워치 새 캠페인 공개...궁극의 강인함 담아

바다는 오랜 세월 동안 도전과 탐험의 서사에 영감을 불어넣었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수평선이 새로운 가능성을 상징하듯, J12 역시 이러한 탐험 본능에서 탄생한 타임피스다.

레이싱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J12는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부드러운 세라믹 소재로 완성된 최초의 럭셔리 워치다. 이는 등장과 동시에 워치메이킹 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실크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스틸보다 견고한 세라믹 기술력이 J12의 핵심 가치다.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감각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J12는 어떤 변화 속에서도 본연의 매력을 지켜왔다. 시간을 초월한 스타일과 기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상징하는 J12의 변치 않는 정체성을 이번 캠페인이 다시 한번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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