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 전형 결과가 발표난 가운데, 온라인 생기부 컨설팅 기업 ‘축최합에듀’가 서울대학교 합격자 24명, 의·치·한·약·수 등 메디컬 계열 합격자 19명을 배출했다.
축최합에듀의 성장을 견인한 ‘생기부 올케어 컨설팅’은 전직 입학사정관, 의사 출신, 10년차 컨설턴트 등 베테랑 전문가들이 탐구 주제 선정부터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관리까지 전 영역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상위권 대학일수록 학생의 학술적 역량을 정교하게 평가한다는 점에 착안한 차별화된 생기부 컨설팅 전략은 내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위권 대학에 역전 합격하는 사례를 다수 만들어냈다.
이러한 성과는 대외적인 신뢰도로도 이어졌다. 축최합에듀는 유사도 이중 검토 시스템을 통한 학생 개개인의 특색을 살리는 생기부 지도를 바탕으로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교육(입시) 부문을 수상하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지를 굳혔다.
정설 축최합에듀 대표는 “대입 수시는 이제 정보 싸움을 넘어 '학술적 스토리텔링'의 영역”이라며, “수도권 외 지역 학생들도 대치동 수준의 수준 높은 생기부 컨설팅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비대면 화상 시스템을 강화한 것이 지역적 한계를 넘는 합격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