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5성급 호텔에서 즐기는 ‘고급진’ 낮술?... 성시경 막걸리, 반얀트리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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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5성급 호텔에서 즐기는 ‘고급진’ 낮술?... 성시경 막걸리, 반얀트리 상륙

스타패션 2026-02-27 15:34:00 신고

/사진=경,
/사진=경, '경탁주 12도' 반얀트리 '팔도 한상차림' 선보인다

성시경이 이끄는 주류 브랜드 경의 프리미엄 전통주 '경탁주 12도'가 오는 3월 1일부터 서울 남산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해 봄 시즌 한정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송하슬람 셰프와 함께 기획한 '팔도 한상차림'으로, 5성급 호텔의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에서 계절의 맛을 담은 한식 반찬과 전통주의 조화를 제안한다.

이번 '팔도 한상차림'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한 네 가지 반찬이 핵심이다. 송하슬람 셰프는 봄나물과 제철 재료가 지닌 향과 질감을 살려 한식 특유의 정갈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각각의 반찬은 단순한 곁들이 음식이 아닌 한 상을 구성하는 중심 요소로 기획되어, 계절의 변화를 미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협업에서 주목할 점은 '경탁주 12도'와의 페어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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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 '경탁주 12도' 반얀트리 '팔도 한상차림' 선보인다

'경탁주 12도'는 대한민국 주류대상 막걸리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고도수 탁주다. 국내산 쌀 100퍼센트를 사용해 쌀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산미, 깔끔한 마무리가 강점으로, 봄 제철 반찬의 섬세한 맛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전통 막걸리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밸런스를 조율해 지나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맛을 구현했다. 이는 한식 반찬과의 궁합을 고려한 미식 페어링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경, '경탁주 12도' 반얀트리 '팔도 한상차림' 선보인다
/사진=경, '경탁주 12도' 반얀트리 '팔도 한상차림' 선보인다
/사진=경, '경탁주 12도' 반얀트리 '팔도 한상차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봄나물의 산뜻함과 반찬 특유의 감칠맛 위에 '경탁주 12도'의 부드러운 산미가 더해지며, 음식과 술이 서로를 돋보이게 하는 입체적인 조화를 완성한다. '팔도 한상차림'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운영된다. 반얀트리 서울 클럽 회원 및 투숙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전용 공간에서 진행되어 보다 여유롭고 깊이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탁주 12도'는 프리미엄 호텔 및 파인다이닝 공간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주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5성급 호텔 협업 역시 전통주가 고급 미식 문화와 어우러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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