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출처=KG 모빌리티> |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26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브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 |
| ▲ <출처=KG 모빌리티> |
행사에서는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이 공유되었으며, 특히 국내에서 호평받은 무쏘를 유럽 딜러들에게 사전 공개하기도 했다.
![]() |
| ▲ <출처=KG 모빌리티> |
무쏘 EV와 토레스 EVX를 포함한 다양한 트림별 튜닝 모델도 전시됐다. 참가자들은 정통 픽업 특유의 역동적 디자인과 세련된 이미지, 캠핑카·오프로드·택시·소방차 등 다목적 활용성을 갖춘 차량들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 |
| ▲ <출처=KG 모빌리티> |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지난해 독일 시장 판매 우수 딜러 시상식도 함께 진행돼, 성과를 격려하고 딜러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KGM의 서유럽 수출은 지난해 총 2만 2,496대에 달했으며, 독일은 6,213대로 최대 수출국 중 하나로 기록됐다.
![]() |
| ▲ <출처=KG 모빌리티> |
KGM 관계자는 “무쏘와 다양한 튜닝 모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라며 “신제품 론칭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독일과 유럽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Copyright ⓒ 더드라이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