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삼자연휴양림…전국 최초 반려견 전용 자연휴양림으로 인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함양 산삼자연휴양림…전국 최초 반려견 전용 자연휴양림으로 인기

올치올치 2026-02-27 14:54:56 신고

[케이펫뉴스] 경남 함양군은 산삼자연휴양림이 전국 최초 반려견 전용 자연휴양림으로 전환해 반려가족 산림복지 모델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서상면은 백두대간과 가까운 함양의 북서부 지역으로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공기가 어우러진 청정 지역이다. 숲의 원형이 잘 보존돼 사계절 고요한 산세와 깊은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 휴양림은 단순한 반려견 동반을 넘어 반려견을 휴양의 주체로 존중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반려견 전용 놀이터 2개소가 조성돼 있으며 안전 펜스를 갖춘 넉넉한 공간에서 반려견은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다.

반려견의 크기와 성향을 고려한 공간 배치는 충돌 위험을 최소화했으며 산책로는 반려견 동반 이용을 전제로 노면과 동선을 정비했다.

숙박시설은 ‘숲속의 집’ 4동과 산삼관 5객실(5인실)로 비수기 9만 원, 성수기 12만원이다. 올해 9개 객실을 추가로 개장한다.

2025년 방문객은 전년 대비 94.5% 증가, 이용 수입은 99% 늘었다. ‘숲나들e’ 홈페이지로 3주 전 예약 가능하며 군민, 다자녀가정, 취약계층 등 현장에서 자격 확인을 거치면 이용 요금의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opyright ⓒ 올치올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