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추성훈도 실패했는데...폭우 속 '장어 사냥' 성공 (셰프와 사냥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드워드 리, 추성훈도 실패했는데...폭우 속 '장어 사냥' 성공 (셰프와 사냥꾼)

엑스포츠뉴스 2026-02-27 14:50:38 신고

3줄요약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에드워드 리가 단독으로 장어 사냥에 성공하며 MVP에 오른다.

26일 방송된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스페셜 멤버로 합류한 빠니보틀과 함께 필리핀 코론에서 펼쳐진 장어 사냥 도전기가 공개된다.

앞서 인도네시아에서는 배우 경수진이 함께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깜짝 합류한다. 빠니보틀은 물과 커피 심부름을 자처하며 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덱스가 선물한 야간 투시경과 서바이벌 가이드북까지 준비하며 사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비교적 수월할 것이라 여겼던 장어 사냥은 사냥터에 도착하자마자 천둥과 폭우가 쏟아지며 급변한다. 멤버들은 진흙탕에서 맨손으로 개구리 미끼를 잡고 대나무로 낚싯대까지 만들지만, 거센 비로 강물이 불어나며 사냥터가 물에 잠긴다. 도로까지 물이 넘치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사냥에 나선다.

채널A '셰프와 사냥꾼'

가슴 높이까지 차오른 강물에 들어가 낚싯대를 확인하던 순간, 에드워드 리가 "물고기, 찾았어!"라고 외치며 장어를 낚아 올린다. 그간 '셰프' 역할을 맡아온 그가 진정한 '사냥꾼'으로 활약하며 이날의 MVP로 떠오른다.

멤버들은 장어를 비롯해 메기 세 마리까지 총 네 마리를 잡아내며 폭우 속 환호한다. 에드워드 리는 "포기하고 싶었지만 친구들 덕분에 힘을 냈다. 우리는 한 팀"이라며 공을 팀원들에게 돌린다.

베이스캠프로 돌아온 에드워드 리는 다시 셰프로 변신해 민물 메기 매운탕과 장어 통구이를 준비한다. 수차례 간을 보며 완성한 매운탕과 직접 만든 간장 소스를 더한 장어구이가 완성되고, 빠니보틀의 '빠니표 감자전'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한 상이 차려진다. 악천후 속 사냥을 마친 멤버들은 'K-미식 한 상'으로 피로를 달랜다.

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