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스타들의 라이브 방송 플랫폼 진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가수 MC몽 역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그는 SNS를 통해 틱톡 라이브 진출 소식을 알리며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틱톡 라이브는 크리에이터가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고, 시청자로부터 가상 선물 형태의 유료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해당 후원은 플랫폼 내 아이템으로 제공되며, 방송자는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최근 배우 박시후 역시 틱톡 라이브를 진행하며 “한국 지역 랭킹 1위를 기록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해외 팬층이 두터운 스타들의 경우 단시간에 높은 후원 수익을 기록하는 사례도 전해지고 있다.
젝스키스 장수원과 고지용, 블락비 박경, 박혜경, 임주환, 박지빈, 박하나, 강은비 등도 틱톡에서 활동 중이다.
MC몽의 라이브 방송 진출을 두고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 팬들은 “여기서 볼 수 있다니 반갑다”, “노래는 레전드”, “신곡도 기대한다”며 응원을 보냈다. 반면 일각에서는 아쉬움을 드러내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MC몽은 최근 전 매니저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해당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다. 고발장에는 제3자를 통한 약물 처방 요구 여부 및 법적 책임 검토 요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C몽 틱톡 라이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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