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SÉBASTIEN MEYER & ARNAUD VAILLANT 세바스티앙 메이어, 아르노 베일랑
NOTE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지속해온 세바스티앙 메이어와 아르노 베일랑. 이 디자이너 듀오는 이번 시즌 ‘케어 웨어(Care Wear)’를 통해 웰빙과 기능성을 결합했다.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해 피부에 유익한 미생물을 전달하는 혁신적 원단의 보디수트, 베어풋 필라테스 슈즈, 두 손을 자유롭게 하는 다양한 벨트 백까지. 애슬레저의 영역을 한 단계 확장한 패셔너블한 아이템은 운동을 사랑하는 패션 피플의 눈이 번쩍 뜨이게 했다.
KEYWORD 케어 웨어, 웰빙, 테크놀로지 패션, 뉴 애슬레저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