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아내와 영화로 만났으면” 김효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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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아내와 영화로 만났으면” 김효진 응원…

메디먼트뉴스 2026-02-27 12:5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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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성은 인턴기자]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의 본업 활동에도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25일 MBC 라디오 채널 'Mhz 므흐즈'에는 '왕과 사는 남자 - 한명회 役 유지태의 간절한 소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하이라이트로,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 홍보와 함께 자신의 소소한 일상도 공유했다.

이날 그는 '시간이 남으면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아들하고 놀고, 요리를 조금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람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이냐고 했을 때 요리와 의사인 것 같다. 의사는 못 되니까 요리를 좀 배워보고 싶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으니까"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집에서도 가끔 요리를 한다는 그는 "(내가 요리하는 걸) 아들이 싫어한다. 아빠가 요리하는 건 맛이 없다고 한다. (김)효진이가 또 요리를 잘한다. 소박하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 김효진의 배우 활동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그는 "효진이와 안 지 오래됐다. 반평생을 함께해왔다. 19세 때부터 알아왔다. 이제 마흔이 넘었으니 20년이 훌쩍 지났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효진과 인연 공개에 배철수는 "집에 가서 부인께도 내가 팬이라고 전해달라. 작품 하게 되면 꼭 모시고 싶다고 전해달라"고 말했고, 유지태는 "효진이도 나만큼 영화를 사랑한다. 다음에는 영화 배우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효진은 드라마 쪽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6년 영화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특별출연 이후 10년 넘게 스크린 작업이 없는 상황이다. 드라마 쪽으로 눈을 돌리면 지난 2023년 tvN '무인도의 디바'가 마지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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