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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닉 E-테크 <출처=르노코리아> |
르노코리아가 국내에 수입 판매하는 준중형 전기 SUV 세닉 E-테크가 국내 주요 ‘올해의 차’ 시상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상품성을 입증했다.
세닉 E-테크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에서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됐으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주최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도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를 수상하고, 국내 주요 올해의 차 2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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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닉 E-테크 <출처=르노코리아> |
이로써 르노코리아는 지난해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가 ‘올해의 SUV’를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차 시상에서 주요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생산 모델과 수입 모델 모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올해의 수입차’ 수상은 비(非) 독일 브랜드 중 국내 최초라는 기록을 세웠다. 2016년 해당 부문 신설 이후, 기존 수상작은 모두 양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가 차지해왔다.
세닉 E-테크는 프랑스에서 생산되며, LG에너지솔루션 87㎾h 고성능 NCM 배터리를 탑재해 산업부 인증 기준 최대 460㎞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프랑스 소방당국과 공동 개발한 배터리 화재 대응 특허 기술 ‘파이어맨 액세스’를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세닉 E-테크는 2024년 유럽 올해의 차 수상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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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닉 E-테크 <출처=르노코리아> |
르노코리아는 “국내외에서 연속으로 주요 상을 수상한 것은 세닉 E-테크의 혁신적 상품성과 안전성이 국내 소비자와 시장에서 정식으로 검증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국산 및 수입 모델 모두를 통해 다양한 선택지와 가치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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