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허찬미 최종 1위… '문자 투표'가 가른 역대급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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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허찬미 최종 1위… '문자 투표'가 가른 역대급 반전

국제뉴스 2026-02-27 12:1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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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방송)
허찬미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방송)

TV CHOSUN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결승전에 진출할 최종 TOP5를 확정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4%,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번 시즌은 기존 TOP7 체제에서 TOP5 체제로 개편되었으며, 준결승전부터 실시간 문자 투표를 전격 도입해 순위 변동의 폭을 넓혔다.

이날 준결승전은 마스터 점수와 국민의 선택 점수를 합산한 총 2,5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특히 유효표 85만 8,328표가 몰린 실시간 문자 투표가 순위 결정의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허찬미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방송)
허찬미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방송)

최종 1위의 영예는 허찬미가 차지했다.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부른 허찬미는 마스터 10명으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는 등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총점 2,406점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어 이소나가 2,365.92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홍성윤이 2,326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마스터 점수 6위에 머물렀던 홍성윤은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대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4위와 5위는 각각 윤태화(2,231.69점)와 길려원(2,208.10점)이 차지하며 TOP5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윤윤서, 염유리, 이엘리야, 김산하, 유미 등 5명의 참가자는 결승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탈락했다.

준결승전 무대에서는 허찬미와 홍성윤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장윤정 마스터는 허찬미에게 "발전하다 못해 바뀌어 버린 것 같다"고 평했으며, 주영훈 마스터는 홍성윤의 무대를 보고 "제2의 이선희가 나타난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결승 진출자 5인이 확정된 가운데, '미스트롯4'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은 오는 3월 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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