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수줍음과 어색함 사이··· 선택의 기로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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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수줍음과 어색함 사이··· 선택의 기로에 섰다

비하인드 2026-02-27 12: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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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공 사진=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진세연이 박기웅의 소개팅 반대 선언 이후 감정의 변화를 맞이한다.

오는 28일, 29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9, 10회에서는 감정의 변곡점을 맞게 되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과 함께 두 집안의 질긴 악연이 불러온 예측 불허의 전개가 펼쳐진다.

앞서 양현빈은 공주아의 소개팅 소식에 숨겨둔 진심을 터뜨리며 직진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고백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이희경(김보정 분)과 민용길(권해성 분)의 불륜 현장을 함께 목격하며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에는 양현빈의 소개팅 반대 고백 이후, 회사에서 다시 마주한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주아의 수줍은 미소와 양현빈의 긴장 어린 눈빛이 교차하며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과연 양현빈의 돌직구 고백 이후 선택의 기로에 선 공주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같은 위기에 봉착한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이 대면한다. 이들은 배우자의 배신이라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공유하면서도, 서로의 배우자가 그 불륜 상대라는 잔혹한 사실은 모르는 상황. 혼란 속에서 쓸쓸한 눈빛으로 마주한 두 사람이 향후 어떤 파란을 겪게 될지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9회는 내일 28일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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