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자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초청 시연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시연회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왕자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브랜드사이트에서 진행 가능하며 설문 제출 이후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에서 제작한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 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로, 지난 2024년 지스타에서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몬스터와의 전투가 이용자들에게 호평 받은 바 있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구현하여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Copyright ⓒ 게임와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