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흘 만에 상승…장 초반 1,432.9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원/달러 환율 사흘 만에 상승…장 초반 1,432.9원

연합뉴스 2026-02-27 09:40:41 신고

3줄요약
코스피, 장 초반 1%대 하락해 6,200대 코스피, 장 초반 1%대 하락해 6,200대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7일 오전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와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9.78포인트(1.74%) 내린 6,197.49로 출발했다. 2026.2.27 hama@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사흘 만에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7.1원 오른 1,432.9원 선이다.

환율은 6.4원 오른 1,432.2원에서 출발해 1,430∼1,434원 부근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에는 지난달 28일(1,422.5원) 이후 가장 낮은 1,425.8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11% 오른 97.713이다.

코스피가 1%대 하락한 가운데 외국인은 이날 2조원 넘게 순매도 중이다.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의 방향은 엇갈렸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05포인트(0.03%) 오른 49,499.20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7.27포인트(0.54%) 내린 6,908.86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73.69포인트(1.18%) 떨어진 22,878.38에 장을 마쳤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3차 회담의 분위기는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동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트럼프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회담을 마치고서 "좋은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엔/달러 환율은 0.16% 내린 155.815엔이다.

같은 시각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19.63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5.95원 상승했다.

sewonl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