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2월 3주차 서초구 부동산 시장에서 서초동 현대슈퍼빌이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초동 현대슈퍼빌 164.87㎡ 17층 매물이 30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서초구 양재동 우성 아파트 73.15㎡ 2층 매물이 18억9천500만원에 거래됐다. 방배동 공작빌라트 148.08㎡ 7층 매물은 17억원에 거래됐다. 반포동 산호아파트 68.54㎡ 1층 매물은 9억1천만원에 손바뀜이 있었다.
방배동 한솔하이츠 78.09㎡ 2층 매물이 9억원에 거래됐다. 양재동 꿈꾸지오(287-11) 27.99㎡ 5층 매물은 5천700만원에 거래됐다. 양재동 트윈타워 24.07㎡ 10층 매물은 1천500만원에 손바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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