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증시포커스] 서학개미 vs 동학개미…새해 첫 두 달 '동학' 판정승 外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주증시포커스] 서학개미 vs 동학개미…새해 첫 두 달 '동학' 판정승 外

아주경제 2026-02-27 07:51:31 신고

사진아주경제DB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주요뉴스
▷서학개미 vs 동학개미…새해 첫 두 달 '동학' 판정승
-새해 들어 국내 증시 급등으로 개인 순매수가 몰린 현대차와 SK하이닉스 등이 크게 오르며 동학개미 수익률이 서학개미를 크게 앞섰음.
-반면 해외에서는 알파벳,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부진해 일부 종목 상승에도 전체 성과는 상대적으로 낮았음.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상승했지만 주요 빅테크 하락 영향이 컸음.
-그럼에도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대규모 순매수하며 국내에서는 차익 실현, 해외에서는 추격 매수 성향을 보였고 이는 한국은행도 지적한 흐름.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소폭 증가에 그쳤는데 엔비디아만 상승하고 팔란티어 등 주요 보유 종목이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분석됨.

◆주요 리포트
▷미국 사모신용 불안과 시장 영향 [키움증권]
-2025년 Tricolors와 First Brands 파산에 이어 2026년 블루아울 캐피털의 환매 중단까지 발생하며 급성장한 사모대출 시장의 잠재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음.
-공식 부도율은 낮지만 시장 급팽창과 구조적 불투명성으로 실제 위험은 더 클 수 있으며 금융기관과의 연결성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이번 사태는 구조화 상품 붕괴로 금융시스템 전반에 충격을 준 BNP 파리바 사태와 달리 비은행권 유동성 문제 중심이어서 시스템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다만 제이미 다이먼의 경고처럼 은행주 급락, AI 기업 실적 악화,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악화 등이 현실화될 경우 금융시장 약세 전환 가능성은 존재.
-현재는 은행·AI 기업 실적과 현금흐름이 견조해 최악 시나리오 확률은 낮으며, 이익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평가.

◆장 마감 후(26일) 주요공시
▷가스공사, 지난해 영업익 2.1조…부채비율 4년만에 400% 하회
▷티웨이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2655억원…고환율·고유가 적자폭 확대
▷삼성E&A, 3.4조원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수주
▷골프존홀딩스,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 680억7089만원…전년비 29%↓
▷다날,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 23억7372만원…전년비 70.3%↑
▷세아제강지주 "영국 계열사 주식 681억원에 추가취득"

◆펀드 동향(25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472억원
▷해외 주식형: -548억원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