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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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vs전처 폭로전에 "성매매 같이"…애꿎은 유키스 '불똥'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27 07:4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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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아내 A씨가 이혼 8년 만에 폭로전을 펼치고 있다. 동호는 허위사실이라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지만, A씨는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가며 싸움이 확대됐다.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지난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동호와의 이혼 사유가 외도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또한 면접 교섭에도 성실히 임하지 않고, 양육비 지급도 하지 않으면서 다른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이에 동호는 즉각 반박했다. 그는 "외도 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번 해보자. 난 충분히 너한테 경고했고, 선을 넘은 건 너"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동호의 경고에도 A씨는 다시 글을 올리며 진흙탕 싸움이 시작됐다. A씨는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이라며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풀겠다"고 유키스 멤버들까지 소환해 파장이 일었다.

또한 A씨는 모바일 메신저 대화 캡처본도 공개했다. 여기엔 '동블비'라고 저장된 인물이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 등의 내용이 담겼고, A씨는 동호가 아들에게 성매매를 시키겠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를 했다고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이어지는 폭로에 동호는 재차 반박하며 A씨의 이야기가 아들을 이용한 여론몰이라고 지적했다. 동호는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하라"고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한편, 동호는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해 활동을 펼치다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유키스를 탈퇴했다. 이후 2015년 21세의 나이에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동호의 탈퇴 이후에도 유키스 멤버들은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팀을 재결성해 완전체로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했던 바. 갑작스러운 저격에 멤버들이 직접 입을 열지도 주목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동호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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